BOOK INTRODUCTION
좋은 화면을 넘어 좋은 커리어를 설계하는 법
디자인 툴을 잘 다루는 것만으로 다음 기회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고르고, 무엇을 기록하고, 작은 조직에서 한 일을 큰 회사가 이해하는 언어로 어떻게 바꿀지가 중요합니다. 필립이 작은 팀, 창업, 미국 현장 조사, 개인 서비스와 대기업 이직을 거치며 배운 방법을 담았습니다.
“커리어는 회사 이름의 목록이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끝까지 해결한 증거의 축적입니다.”
RECOMMENDED FOR
이런 분께 추천해요
첫 포트폴리오가 막막한 디자이너
학교 과제와 작은 프로젝트를 실제 출시 경험으로 확장하고 싶은 분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 디자이너
스타트업의 넓은 경험을 대기업이 이해하는 언어로 바꿀 분
AI 시대의 경쟁력을 만들 디자이너
직접 서비스를 구현·검수·배포해 제품 실행력을 증명하고 싶은 분
WHAT YOU WILL GET
이 책으로 얻어갈 수 있어요
경험을 커리어 증거로 바꾸기
실패와 작은 프로젝트에서도 문제·책임·행동·결과를 뽑아냅니다.
이직 포트폴리오 설계
지원 회사에 맞춰 프로젝트 순서와 성과의 표현을 다시 구성합니다.
해외와 대기업 이동 준비
현장 조사, 글로벌 협업, 과제 전형과 면접에서 보여줄 기준을 익힙니다.
AI로 실행력을 증명하기
AI로 만든 서비스를 도구 자랑이 아닌 출시와 운영의 결과로 설명합니다.
ALL INCLUDED
구매하면
모두 포함돼요
- 90쪽 전체 PDF 전자책
- 현대자동차 지원·마이현대 과제 사례
- 하피챗·아몬디케어와 정량 성과 사례
- 이력서·포트폴리오 문장 전후 비교
- 본문 뒤 통합 커리어 작성 별첨
CURRICULUM
목차를 확인해 보세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지금 필요한 부분부터 바로 찾아 읽어도 좋습니다.
휴학, 작은 팀, 해커톤, 창업과 제품 실패를 커리어의 증거로 바꿉니다.
현장 관찰, 비즈니스, 낯선 산업, 첫 디자이너와 출시 이후 운영을 다룹니다.
글로벌 협업, 대기업의 언어, 포트폴리오, 과제 전형과 조직 적응을 정리합니다.
협업, 성과 기록, 사이드 프로젝트, AI 제작과 다음 10년 설계를 진행합니다.
CREATOR
이 책을 만든 사람
필립
필립은 스마트워치 스타트업에서 첫 디자이너로 시작해 미국 현장 프로젝트, 창업과 실패, 개인 서비스 운영을 거쳐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화면뿐 아니라 비즈니스와 운영까지 책임진 경험을 디자이너의 커리어 방법론으로 정리했습니다.
- 스타트업 창업과 미국 현장 조사 경험
- 모바일 청첩장 직접 기획·디자인·마케팅·운영
- 개인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대기업 이직
